흙살림 푸드, 통큰 기부로 사회적 기업 모델 제시
흙살림
푸드, 지난해 8,400만 원 기부…
이익
넘어선 나눔으로 ‘ESG 경영’ 빛났다
-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소외계층
위해 총 8,400만 원 쾌척
- 단순 이윤 창출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의
참된 모델 제시
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 ‘흙살림 푸드’가 지난해 어려운 경영상황 속에서도 8,400만 원 상당의 통 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흙살림 푸드는 지난 한 해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사단법인 호아빈의 리본 ▲청주시신장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 기관 및 취약 계층을 위해 총 8,400만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