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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이야기</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link>
<description>흙살림 이야기 - 흙살림의 다양한 이야기와 소식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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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화문 광장에 벼를 심자</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b099036_eab491ed9994ebacb8_ed9a8cec9ea5eb8b98.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올 봄 광화문 광장에서는 모내기가 있게 됩니다. 가을에는 토종벼가 형형색색 아름답게 익어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서울시민과 농부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바로 환경생태전문가, 구청장, 시민운동가, 예술가, 대학교수, 농부 등 각계 서울시민이 ‘농부, 도시를 점령하다 프로젝트 2012’를 서울시에 정식으로 정책제안 하였고, 박원순 시장도 이에 적극 화답함으로써 꿈만 같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난 2월 6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튼홀에서 열린 ‘농부, 도시를 점령하다’ 프로젝트 라운드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광화문 광장에 논농사를 짓고, 서울광장에는 주말 농부시장을 운영하며, 이를 계기로 협동조합을 통해 도시농업을 활성화해 나가자는 의견을 모았고, 이를 서울시에 정식으로 제안하였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는 흙살림 이태근 회장이 농부의 대표로 참석하여 “광화문 논농사는 돈으로 따질 수 없이 무한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흙살림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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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13 Feb 2012 09:18: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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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을 살리는 일 함께 하고픈 신율농장 이관재 대표</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789f0a68_ed9884ec9ea5ecb7a8ec9eac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이관재 대표는 2002년 전국밤재배자협회를 창립해 약 5년 여간 초대회장을 지닐 정도로, 밤 역사에 깊은 사람이다. 현재 8ha정도의 농장을 경영하고 있으며, 밤의 당도와 충해방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 중인 밤 박사로 통한다. 또한 품종 개발에도 힘써, 현재는 최고 당도와 크기를 자랑하는 품종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지금부터 밤 역사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신율농장 이관재 대표의 유기농 밤 이야기를 들어본다. [편집자 주]      유기농업 실천 위해 친환경 해충 방제 연구에 힘써  흙을 살리는 일 함께 하고픈 신율농장 이관재 대표    찬바람이 코끝을 시리는 겨울이 오면, 아버지가 가슴에 품고 들고 오던 따끈한 단골 간식이 생각난다.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 모락모락 김을 내며 입을 쩍~하고 벌리는 그 군밤들.  오늘은 가을과 겨울의 대표 인기 간식, 밤을 고집스럽게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는 공주 신율농장 이관재 대표를 만나보았다.      신율농장과 유기농업의 시작  어느 덧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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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7 Feb 2012 13:37: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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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꾸러미 회원과 만남의 시간</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11944e2_eabeb8eb9facebafb8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생산과 소비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시작된 흙살림 생활꾸러미입니다. 벌써 꾸러미를 챙겨 보내 드린지 곧 100회가 됩니다. 그동안 속속들이 전해드리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과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듣는 시간보다 꾸러미를 챙기다 보면 일주일이 바쁘게 지나갑니다. 흙살림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좀 더 소통하며 나누는 재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생활꾸러미 안전공급센터가 있는 오창과 청주 회원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말입니다. 지난 1월 13일 금요일 점심, 꾸러미를 사랑하는 아줌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뵙기로 했던 아저씨들도 계셨으나,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성대히 시작된 회원 만남의 날에 어떤 이야기들이 소통되었는지 살짝 들려드립니다.   정구인 회원은 음식물 쓰레기 제로를 실천하고 있는데, 비법은 적당량만 요리하고, 토끼를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토끼가 먹성이 좋고,  가리는 것이 없어 과일껍질, 채소껍질 등 조리 전 쓰레기도 남김이 없다네....]]></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7 Feb 2012 10:55: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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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명은 로또복권이 아니다</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3079f79e_eca084eba79deb8c80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생명은 로또복권이 아니다                                             장회익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참 이상한 일이다. 성인 10명 중 1명이 매주 로또 복권을 산다고 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복권의 기대치는 50%를 밑돈다고 한다. 쉽게 말해 복권 전부를 몽땅 사면 내게 돌아오는 돈은 내가 낸 돈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크게 손해 보는 일이다. 그런데도 자진해서 손해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뿐이 아니다. 못사는 사람 99%가 잘 사는 사람 1%를 위해 돈을 보탠다. 미국이고 한국이고 지난 몇 년간 잘 사는 사람 1%의 돈은 엄청나게 늘어나는데, 못사는 사람 99%의 돈은 별로 늘어나지 않거나 오히려 줄어들었다. 그런데도 99% 사람들은 그런 세상을 만드는 정치지도자들에 표를 찍어준다. 그래서 손해를 본다. 역시 자진해서.      왜 그럴까? 기대심리 때문이다. 복권을 사면 당....]]></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7 Feb 2012 09:43: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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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괴산군 유기농업군 선포</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d0a0eeee_eca480ed86b1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2015유기농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된 충북 괴산군이 유기농업의 기반을 다져 앞서가는 친환경농업 지역을 만들기 위해  ‘유기농업군’ 을 선포했다. 충북 괴산군은 군민회관에서 지난 1월 2일 임각수 괴산군수, 이태근 흙살림 회장 및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업군 선포식을 갖고, 앞으로 유기농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괴산군이 ‘2015제1회 세계 유기농 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됨에 따라 유기농업을 좀더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 한 것이다. 이 날 선포식에서 괴산군은 예산투자 계획, 유기농업 인증면적 확대방안, 농업인 조직운영 방안 등의 내용이 담긴 유기농산업 발전 4개년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이태근 회장의 유기농업 강의시간이 이어졌다.   괴산군은 오는 2015년 9월에서 10월까지 30일 동안 칠성면 율지리에서 열리게 될 세계유기농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T/F팀 운영 및 민간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유기농업학회와....]]></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7 Feb 2012 09:33: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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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기농업 현장연구에 집중키로</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8d1c4df2_ed86b1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유기농업 현장연구에 집중키로   2012년 흙살림 총회에 전국 각지에 있는 흙살림 대의원이 모여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1월 31일 사단법인 흙살림 정기총회가 오창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총회는 이태근 회장이 의장을, 윤성희 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3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주요안건을 함께 논의했다. 이 날은 작년 한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의미 있고 발전된 새로운 해를 준비하자는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어졌다.   2012년 활동계획보고  2011년 활동보고를 통해 사단법인흙살림 20주년 행사, 토종연구소 개소, 세계유기농대회 유기종자부문 사전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친환경농업대상 수상(유통부문)을 등에 대해 긍정 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어 2011년 주요사업이자 캠페인으로 진행됐던 토종보존운동을 올해에도 더욱 확대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는 토종연구소를 중심으로 유기종자 연구가 더욱더 발전되도록 할 것이며, 괴산군 등 지자체와의 협력 및 국제 학술대회, 아시아 토종....]]></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7 Feb 2012 09:14: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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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숨쉬는 흙! 만들기 특강</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655c7fe3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6 Feb 2012 13:48: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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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보름</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50</link>
<description><![CDATA[﻿오늘(2뤙 6일)이 정월 대보름이다. 대보름은 설날과 가까운 명절인데, 설날이 가족의 잔치라면 대보름은 지역 공동체 구성원들의 잔치라고 한다. 윳놀이, 연날리기,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체로운 놀이문화가 있어왔다.    ▲ 지난 2월 4일 괴산의 솔뫼공동체에서 소비자와 함게하는 대보름행사의 떡메치기. ㅎ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6 Feb 2012 12:52: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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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딸기의 계절</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9</link>
<description><![CDATA[딸기의 노지재배는 5월경이었으나, 10여년 전부터 비가림 시설재배로 옮겨지면서 1월부터 4월까지가 주 출하기로 바뀌었다. 과일이 무른 딸기의 특성상 택배가 어려운 품목중의 하나이다. 택배가능한 방법을 찾고는 있으나.... ㅎㅎ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6 Feb 2012 12:47: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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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육리포트] 새해 첫 유기농자재 만들기 특강</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eee6a513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흙살림은 새해에도 유기농업의 즐거운 혁명을 위해 유기농업인들과 함께 힘차게 달립니다.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즐거운 흙살림 정기교육의 날! 입니다. 지난 1월 28일, 2012년 첫 유기농자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도, 꽁꽁언 땅도 사르르 녹여버릴 만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우리 교육생들이 있어 더욱 즐겁던 교육이었답니다. 서울, 인천, 파주, 저 멀리 경산에까지도 새벽잠을 포기하고 온 교육생들의 하루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실습을 하게 되는지 경청합니다. 이 날은 이론수업을 마친뒤, 균배양체, 퇴비, 액비, 칼슘액비 및 난황유를 만드는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달리기 전에 준비운동를 하듯 흙살림 교육도 실습에 들어가기 전, 간단한 이론수업을 합니다. 자재 제조법, 사법, 그리고 효과 등을 배우며 실습 전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지요.   자,이제 본격적으로 실습을 시작해 볼까요? 흙살림하면 균배....]]></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매장지기</dc:creator>
<dc:date>Mon, 30 Jan 2012 13:36: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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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까투리찰벼</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7</link>
<description><![CDATA[흙살림토종연구소   '까투리'는 '암꿩'을 말한다. 한문으로 '자치(雌雉)'이고. 까투리찰벼(자치나)는 꿩찰로 불리기도 했으며,  민요속에 '얼룩덜룩 까투리벼(양주 소놀이굿)', '얼룩덜룩 까투리찰베(음성 고사소리)'라는 가사로 등장하기도 한다. 양주 소놀이굿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는데, 까투리벼는 재배조차 되지 않는 토종일 뿐이다.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매장지기</dc:creator>
<dc:date>Fri, 13 Jan 2012 16:17: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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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종꾸러미에 들어갈 토종콩</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5783862f_91_re1201_dsc_1066.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2.1.4 ﻿흙살림토종연구소   2012년 공급할 토종꾸러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토종찹쌀과 토종콩과 잡곡 종류로 구성해볼 요량인데 2011년산 산지 잡곡값이 많이 올라 가격이 올라갈 예정이네요. 토종콩으로는 속청 서리태, 선비잡이콩이 주이고 소량의 아주까리밤콩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종자로도 사용할 수 있는지 간혹 문의가 들어오는데, 2011년산이라 가능은 하지만 종자의 발아율 등이 보증되지는 않습니다. 오래 묵지 않고 발아만 잘된다면 대부분의 토종종자는 씨를 받아서 유지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도정되어 유통되는 백미, 조, 기장, 수수, 보리, 율무 등은 발아가 되지 않습니다. ^^*    ▲ 속청 서리태. 괴산지역에서 재배되어온 토종 서리태이다. 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고 하는데, 종자껍질에 서리내린 것처럼 분이 나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다. ㅎㅎ    ▲ 선비잡이콩. 맛이 본 선비가 반해버렸다는 토종콩으로 괴산지역에....]]></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Wed, 04 Jan 2012 18:33: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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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괴산 유기농업군 선포식서 유기농업 특강</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5</link>
<description><![CDATA[ 이태근 흙살림 회장이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충북 괴산군 공직자들과 농민들에게 세계 유기농업 현황에 대해 강의했다.지난 2012년 1월 2일 충북 괴산군은 군민회관에서 유기농업군 선포식을 갖고, 앞으로 유기농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괴산군이 '제1회 세계 유기농 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됨에 따라 유기농업에 좀더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 한 것이다.선포식은 임각수 군수 인사말, 세계유기농대회의 이해 그리고 이태근 회장의 유기농업 강의 시간으로 이어졌다.이날 이태근 흙살림 회장은 선포식에 참가한 800여명의 괴산군 공직자 및 농민들에게 '세계 유기농업 현황'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 강의는 괴산군이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뒤, 지역 세계 유기농업 선진국 및 후진국의 정보를 알아봄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유기농업군으로 발전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이태근 회장은 이 강의를 통해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진유기농업을 알린 뒤, &amp;quot;괴산군도....]]></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Wed, 04 Jan 2012 17:03: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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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올바른 식생활 문화로 유기농업 발전을</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74b2c5ff_ec8ba0eb8584eb8c80eb8bb4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Q. 어느덧 흙살림 21주년이다. 20년 동안 주로 유기농 생산·기술 쪽에 접근해 연구했지만,20주년이 되면서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어 유통 쪽으로 변화를 주려고 한다. 20년 동안 지켜 본 흙살림은 어떠한가.   A. 흙살림이라는 키워드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학문을 토대로 운동을 했기 때문에 흙살림을 차린 것이라고 본다. 흙살림은 그냥 이름을 세운 것이 아닌 현장 공부하고 현장 연구를 한 것이다. 나는 그런 점에서 흙살림을 높이 산다. 정말 우직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근본만 줄기차게 해왔다. 지난 20년을 살펴보면 정부 정책과 함께 노력도 하고, 민간인증제도도 처음으로 도입하고, 농자재 사업도 했다. 처음부터 흙살림은 다른 곳과 틀이 다르다고 본다. 우여곡절도 있고 실패도 성공도 있었지만 꾸준한 시대정신이나 미래지향적 성격이 있기 때문에 흙살림이 다른 다양한 단체보다 더욱 우위성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흙살림은 다른 단체와 달리 생산자 중심이다. 결국 우리 입장에....]]></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3 Jan 2012 14:24: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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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 한해 성과 드러난 의미있는 연말</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0a0304ae_ecb99ced9998eab2bdeb868dec9785eb8c80ec8381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2011년은 흙살림 20주년이자, 세계유기농대회 사전학술대회 유기종자부문을 진행하는 뜻 깊은 한해였다. 더불어 최근 흙살림의 한 해 성과를 인정한 두 번 상을 수상하며, 흙살림이 다른 해보다 의미 있는 연말을 맞았다. 흙살림은 지난 9월 열린 세계유기농대회 유기종자부문 사전학술대회의 성과로 (사)IFOAM 세계유기농대회 한국조직위원회로부터 협력업체 감사장을 수상했다. 지난 2011년 12월 15일 남양주 유기농박물관에서 (사) IFOAM 세계유기농대회 한국조직위원회 해산총회가 진행됐다.    사전학술대회 총 8개 부문 중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흙살림이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이다. 이는 사전학술대회 진행지 중 평가점수가 높은 경우 주는 상으로, 흙살림의 행사 준비, 진행, 그리고 마무리 정리까지 좋은 점수를 받아 수여하게 됐다.       이 외에도 흙살림푸드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친환경농업대상 소비·유통부문 장려상을 수상해 영광을 안았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매년 친환경농업대상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3 Jan 2012 13:43: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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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생존의 시기, 희망 만들기</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a70598f2_eca084eba79deb8c80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생존의 시기, 희망 만들기   다시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흙살림도 스무살을 넘겨 건장한 청년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20주년 행사와 세계유기농대회 사전학술대회 유기종자부문의 성공적인 개최로 더욱 보람 있는 한해였습니다. 또한 2015년 괴산에서 열리는 세계유기농엑스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런 흙살림의 노력과 다르게 우리농업은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생산비의 증가와 수입농산물에 의한 가격경쟁력 저하, 게다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까지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만 갑니다. 더욱 마음 아픈 것은 단순한 가격비교만으로 우리 농산물과 수입농산물을 평가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상생, 현실극복 방법  하지만 더 이상 농업은 농민만의 농업이 아닙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동으로 경작하는 농업만이 우리의 현실을 극복하는 방안입니다. 식량위기와 에너지위기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에서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3 Jan 2012 11:24: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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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 유기농업 세계적 리더로 나설 때</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ad5c8b92_eca480ed86b1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제1회 세계유기농엑스포, 충북 괴산 유치 확정   세계 첫 유기농엑스포가 2015년 충북 괴산에서 열린다.  지난 22일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는 독일 본대학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5년 제1회 세계유기농엑스포를 충북 괴산군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괴산은 흙살림이 미생물연구를 처음 시작한 지역이자 흙살림 본부 및 토종연구소가 위치한 지역이다. 특히 괴산이 흙살림이 우리나라 유기농업의기반을 잡기 위해 시작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제1회 세계유기농엑스포 괴산유치는 흙살림에게도 매우 뜻 깊은 일이다. 또한, 지난 2011년 9월,  괴산에 위치한 흙살림 토종연구소에서 세계유기농대회 사전학술대회 유기종자부문이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도 유기농엑스포 유치 성공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제1회 유기농엑스포의 주제는 ‘생태적 삶 - 세계유기농농업학회 괴산에서 시민을 만나다’ 로 정했으며, 유기농학회의 학술회의와 유기농 기술·생산품 전시,  정보교류, 유기농 음식축제 등이 다양한 축제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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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3 Jan 2012 11:14: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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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기농업의 즐거운 혁명, 흙살림 생활꾸러미’</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a249a460_ed8391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2012년 새해를 맞아, 흙살림이 새로운 캠페인 운동을 시작한다. 흙을 살리는 유기농업 연구와 생산의 한 길을 걸어온 흙살림은 우리농업의 대안을 찾고자 노력해 왔다. 이제 흙을 살리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생산을 넘어 농민과 소비자와의 지속가능한 직거래 방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흙살림 생활꾸러미의 시작  2005년부터는 소비자들이 찾아오는 매장, 직거래 장터 및 쇼핑몰 등을 진행해왔고,  2010년 봄부터는 소비자 흙살림 생활 꾸러미’에게 직접 공급되는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시도하기 이르렀다. 이는 매주 제철 과일과 채소를 장바구니로 구성해 주간마다 택배로 보내는 것으로, ‘흙살림 우리집 생활꾸러미’로 칭하고,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과 소비의 공동체를 만들어 오고 있다. ‘흙살림 우리집 생활꾸러미’는 농가에서 상품성 있는 한 가지 농산물을 생산하기보다 다양한 품목의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생활꾸러미 공급방식은 농업의 작물다양성을 높이고, 농민의 생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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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3 Jan 2012 11:10: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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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산 참다래</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fbb40ce7_91_re1112_dsc_1023.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국산 참다래   1. 비단 (비타민 C 함량이 10배 높은 키위 품종) 2. 해금 (국산 골드키위 품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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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Wed, 28 Dec 2011 15:06: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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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슬로푸드 문화원 대학생 탐방</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f9a26b4c_img_5086_91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슬로푸드 문화원 대학생 탐방팀이 흙살림토종연구소를 찾았다. 이번 탐방은 '슬로우푸드란 무엇인가?'라는 강의로부터 충북괴산(복숭아꽃피는, 흙살림, 솔뫼농장), 경북 문경(문경새재오는길), 경남거창(거창귀농학교), 경기도양평(질울고래실마을)에 이르는 16일(금)에서 19일(월)에 걸친 3박 4일 일정이다. 슬로우푸드 문화원 임은경씨는 이번 탐방이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분야 후배들에게 이 분야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고, 장차 농식품 분야의 미래가 될 이들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흙살림 일정은 탐방 이틀째인 17일 오후 '유기농업과 슬로우푸드'라는 주제로 강의와 견학을 진행했다. 현대의 음식문화는 빨라지는 생활문화와 함께 공장에서 찍어나오는 &amp;quot;패스트 푸드&amp;quot;로 변화해왔다. 하지만 패스트푸는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의 건강과 지구환경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흙살림 윤성희 소장은 농업 역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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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19 Dec 2011 15:19: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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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수원 도시농부학교 교육</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7cba42a7_img_4957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도시농부학교 '흙살림'을 만나다    2011년 12월 10일 수원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부학교' 교육생들과 흙살림 토종연구소를 찾았다. 유기농업의 기본, 퇴비 만들기를 배우기 위해서다.  괴산의 겨울은 바로 옆 동네 음성과도 차이가 날 정도로 매섭지만 교육생들의 열기 때문에 하우스 안으로 파고드는 매서운 바람도 훈풍으로 바뀔 정도였다. '도시농부학교'는 3개월 간의 기초반과 다시 3개월 간의 전문가 반으로 운영되는데, 이날 찾아온 교육생들은 전문가 과정까지 모두 마치신 분들이다. '유기농으로 도시에서 농사를 지어보자'는 굳센 의지를 교육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이분들로 인해 수원시 곳곳에서 유기농업을 시도하는 교육생들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론 교육   균 배양체 만들기   거친 퇴비 만들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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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13 Dec 2011 18:50: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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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기종자의 사용 ,지금까지의 상황</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6</link>
<description><![CDATA[ 유기종자의 사용 ,지금까지의 상황   유기농 생산에 유기종자가 사용되어야 하며 그것이 최소한의 이론이다. 유기농기준(The Organic Standard)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 목표는 유럽 연합에서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현실과는 거리가 아주 멀다.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유기종자의 비율은 증가하고 있으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속도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훨씬 느리며 상업적으로 유기종자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좌절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유기종자의 개발은 잘 봐준다면 안정적이고 약간의 진보를 이룬 정도이며, EU가 농민이나 생산자에게 모든 품종의 완벽한 선택권을 주면서 100% 유기종자 상태까지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는 것이 영국의 보고이다.   유기종자가 사용되어야 하는데...   유럽연합 규정 No 889/2008에 의하면 유기종자는 그것이 가능하면 언제나 사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농민들과 종자회사들이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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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13 Dec 2011 17:00: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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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종쌀</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87b00b77_91_re1112_dsc_0888.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2.9. 흙살림토종연구소   토종쌀 라면을 만들어 보려고 몇가지 토종벼를 가정용 정미기로 도정해봤다. ^^*   1. 추청 : 일본에서 도입되어 70년대 장려품종으로 지정된 품종이다. 2. 대관도 : 중만생종 토종으로 복백미가 다소 많다. 3. 북흑조 : 만생종 토종벼로 왕겨색은 검은색이나 현미는 검지 않고 일반적인 색이다. 4. 조동지 : 쌀알이 약간 작은 토종벼로 쌀눈이 많이 붙어있다 5. 자광도 : 현미가 약간 길쭉하고 붉은색 토종으로 도정하여도 붉은 색이 약간 남아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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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Fri, 09 Dec 2011 18:54: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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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열온상 설치법</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103af9e_91_re1112_dsc_0807.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양열온상(釀熱溫床) 만들기 아주 오래전 기술로 모종을 키우기 위한 상자를 만들 때, 유기물의 발효열을 이용하여 만드는 온상을 '양열온상'이라고 한다. 중고등학교 시절 책에서 배우기는 했는데 실습은 해보지 못했고, 내년 봄에 시도해 볼 예정이다. 출처 : 新稿 채소원예총론(1977년 신고 초판본의 1989년 12판, 향문사)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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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5 Dec 2011 20:45: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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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1 신묘년을 보내며</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4baeafe_2.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우리나라 농업의 현황 전 세계가 심각한 상황이다. 유럽연합의 재정위기, 태국의 홍수, 일본의 지진과 해일로 이어지는 원전피해 등 무엇 하나 위태롭지 않은 것이 없다. 국내를 돌아오면 한미 FTA로 온나라가 시끄럽다. 모든 이해 당사자들은 전체의 이익보다는 그들의 이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FTA의 문제점 그리고 정부 한미 FT A로 농수축산업의 피해금액을 기획재정부가 발표했다. 15년간의 생산 감소액이 12조라고 한다. 그런데 정부지원액은 22조+a라고 한다. 얼핏 보기에는 농수축산업은 10조 이상의 이익을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 자료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한미 FT A로 농업분야는 큰 이익이 난다는 이야기다. 소가 웃을 일이다.지금까지 정부는, 농업·농촌·농민 대책을 이런 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농민들에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식으로 비판해왔다. 농업·농촌·농민이 이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5 Dec 2011 17:18: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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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지를 지키는 모임' 후지타카즈요시 회장을 만나다</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00f0e3e3_eb8c80eca780ed9a8c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국내 유기농 운동 선두주자, 농산물 택배유통 시초   1975년 한 청년은 농민과 함께, 농민들을 위한 일들을 찾아 국산 유기농산물을 가까운 소비자들에게 직거래 판매를 시작했다. 그가 공급하는 농산물을 먹어본 소비자들은 맛있다며 단골로 이어지고, 옆 동네로 퍼지기 시작했다. 옆 동네에서도 직거래를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직접 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배달해달라는 주문도 생겼다. 청년의 소망은 점점 시민들과 함께 커져갔다. 그에게는 농민들의 농산물을 많이 판매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사람들에게 왜 가까운 국산 유기농산물을 먹어야하는지 알려갔다. 운동기금을 모아 캠페인도 벌였다. 그렇게 사업과 운동성을 농민들과 시민들과 만들어 온 기업이 일본의 ‘대지를 지키는 모임(이하 대지회)’이며, 대지회를 이끌어온 회장이 후지타 카즈요시이다. 이태근 회장외 흙살림 방문단과 후지타 회장과의 만남은 지진피해 흔적이 남아있는 동경 치바의 사무실에서 이루어졌다. 여러 가지 궁금한 점에 대해 후지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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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5 Dec 2011 17:15: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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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 균배양체’ 가격 인하, 생산비 절감 가능해져</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0340fd60_eab7a0ebb0b0ec9691ecb2b4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흙살림 균배양체’ 가격 인하, 생산비 절감 가능해져 생산설비 자동화 시설 설치 및 원료확보로 인해    흙살림 최고의 개발품‘흙살림 균배양체’ 가 생산설비 자동화 시설 설치로 인해 생산성이 좋아져, 기존 가격보다 저렴해졌다. ‘흙살림 균배양체’ 는 흙살림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20여년 동안 꾸준히 연구개발 생산시스템을 유지해온 제품으로 농촌진흥청 친환경유기농자재 목록공시 등재제품이다. (08-유기-2-056) 또한 공장식 축분 등 가축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제 유기인증 기준에 적합한 쌀겨, 깻묵, 발효톱밥 등의 고급 원료로만 만들기 때문에 축분퇴비의 3배정도 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농민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상품이다. 균배양체는 질소·인산·가리의 함량이 각각 2.5%, 2%, 1% 안팎으로 질소 1%이하인 일반 가축분 퇴비에 비해 영양성분이 3배 이상으로 축분 퇴비 3포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전국 농민들이 흙을 살리기 위한 기본 자재로 많이 애용해온 제품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5 Dec 2011 16:22: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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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 유기농자재 만들기 실습교육</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3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3f1f0bda_91_re_img_487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26. 토요일   11월 실습교육이 지난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흙살림토종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이 강좌는 유기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퇴비제조, 균배양체제조, 액비제조, 칼슘액비제조, 난황유제조, 미생물의 현미경관찰 등 실습위주로 구성된다. 이 강좌는 매월 중하순 토요일에 이루어진다.    ▲ 이론교육은 최소화하고 실습으로 구성하여 제조의 실제 방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2개월 전에 만들어 둔 퇴비더미를 뒤집으면서 수분을 다시 맞추어 준다. 뒤집기 작업을 통해 수분과 공기를 공급하고 더미가 전체적으로 발효가 되도록 한다. 뒤집기 2일 후부터 발효온도가 75도로 다시 올라갔다.    ▲ 균배양체의 제조실습. 균배양체는 유기농업에서 화학비료를 대체하는 양분공급과 미생물활성화 역할이 크다. 배합비율과 수분함량조절 방법등을 익힌다. 균배양체를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amp;amp;lt;영양식&amp;amp;gt; 식사가 된다.    ▲ 거친 원료로 퇴비를 제조하기 위....]]></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1 Dec 2011 18:52: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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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옛 영농교본</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1d4ad68b_91_re_dsc_0790.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2.1. 흙살림토종연구소   1980년 전후에 발행된 인문계 농업교과서를 구하려고 헌책방에 갔다가 이책 밖에 살 수 없었다. 당시 농업교과서에서 가르쳤던 양열온상 만드는 법을 찾아보려 했다. 표지의 사진은 1982년 전국 쌀증산왕이다(청원군 북일면). 품종은 풍산벼로 300평당 쌀수확량이 890kg이나 되었고, 통일계 품종이지만 상당히 높다. 당시 농토배양은 객토 25톤, 생볏짚 600kg, 퇴비 2,200kg, 심경을 했고, 조파상자로 육묘했고 평당 91.6주를 심었다. 비료(화학비료)와 농약(10회)도 사용했다고 한다.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1 Dec 2011 17:54: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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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종콩 3종류</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246f2827_91_re1111_dsc_0730.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25. 흙살림토종연구소   2006년경 강원도 홍천의 농가(박기혁)에서 당시 콩 3종과 팥 2종을 얻어와서 소량씩 유지해오고 있다. 콩은 한아가리콩, 홀애비밤콩, 푸르데콩이었는데, 콩바이러스가 약간씩 있긴하지만 괴산에서 재배할 수는 있었다. 한아가리콩은 굵은 노랑콩이고, 홀애비밤콩은 노랑콩이지만 껍질이 터지는 모양이었고, 푸르데콩은 껍질과 속이 파란콩이다. 홀애비밤콩은 한포기씩 심어야한다고 어디에선가 읽은 것 같다. ㅎ    ▲ 한아가리콩. 콩이 커서 한아가리콩이라고 했을까? ㅎ    ▲ 홀애비밤콩. 밤콩이라고 하니 맛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다. ㅋ    ▲ 푸르데콩. 꼬투리가 잘 터지는 편이었는데 햇빛을 보면 녹색이 탈색되어 버린다. ㅎ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Fri, 25 Nov 2011 19:18: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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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댑싸리 빗자루</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ec8e93f7_91_re1111_dsc_0708.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24.﻿ 흙살림토종연구소   댑싸리(Kochia scoparia)는 빗자루를 매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었다. 2010년 괴산에서 수집된 댑싸리는 3종류였는데 그중 한 종류(수집번호 177, 괴산군 작물 토종자원 도감)는 가을에 접어들면 붉은색으로 색이 바뀐다. 양분이 없는 곳에 심어서 키가 크지는 않았고, 베어두었던 댑싸리에서 종자를 떨어 갈무리하고는 빗자루를 만들었다. ^^*    ▲ 붉은 댑싸리는 여름까지는 녹색이지만 가을로 접어들면서 붉은색으로 바뀐다. (사진 뒷쪽 : 녹색의 댑싸리가 일반적이다)    ▲ 님부스 2012.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24 Nov 2011 16:08: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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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괴산 재래종 고추 : 이육사</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b7fcb494_91_re1111_dsc_0698.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23. 흙살림토종연구소   괴산의 재래종 고추 : 이육사 문헌에는 1954년 농촌진흥청 원예시험장에서 수집해서 계통분리한 '서동재래'이며, 1968년 '새고추'로 명명되어 보급되었다고 한다. 계통분리시의 번호가 '2640'이었고 이 이름으로 농가에 퍼지면서 '이육사공' 또는 '이육사'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2010년 괴산에서 수집한 '이육사(수집번호 114)'는 &amp;quot;크기가 대형이고 풋고추는 아삭하지만 익을 수록 매워진다. 갓이 두꺼우며, 수형은 곧게 자라는 편이다(괴산군 작물 토종 도감, 2010, 안완식, 흙살림)&amp;quot;라고 조사되어 있다.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Wed, 23 Nov 2011 17:54: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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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1년 토종찹쌀(현미) 공급시작</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3efc97ad_91_re1111_dsc_0646.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년산 토종찹쌀(현미) 공급이 조만간에 시작됩니다. ^^*    이번에 공급되는 돼지찰벼는 충북지역에서 극히 일부 농가만 재배해오고 있는 토종벼로, 개량된 장려품종보다 키가 커서 쓰러지기 쉽고, 수량이 낮아 농민들은 생산을 기피하고 있지만, 떡을 하면 잘 굳지않고 맛이 좋아 아직까지 이 품종만을 찾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올해 흙살림에서는 토종논 10평살리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10평을 미리 약정하여 재배하는 방식). 현장에서 농민에 의해 멸종위기의 토종벼가 계속 재배될 수 있도록 모색한 운동입니다. 기꺼이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토종쌀은 현미로 공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백미로 할 경우에 겨로 버려지는게 많고, 영양가도 낮아지고, 가공비용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다소 거칠지만 건강을 위해서도 현미를 먹는 것이 밥을 먹는 좋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백미에 토종찹쌀현미 20~30% 섞어서 밥을 하면 현미를 싫어하는 분들도 별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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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Fri, 18 Nov 2011 19:40: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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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재래종 고추</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460ef4b_91_re1111_dsc_0626.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17. 흙살림토종연구소 괴산의 재래종 고추   괴산지역에서 2010년 수집당시 3종류의 재래종 고추품종이 있었다 (청용고추, 이육사, 오갈초). 청용고추(수집번호 149)는 충주의 친정어머니로부터 받은 것으로 크기가 대형이고 맵지 않으며 단 편이라고 한다. &amp;amp;lt;토종을 찾아서 : 한국의 채소 재래종, 임영빈, 한국토종연구회&amp;amp;gt;에 따르면 충주시 소태면 오량리와 중청리 지역을 &amp;quot;청용&amp;quot;로 부르고 주로 이곳에서 재배되었다고 하여 '청용고추' 또는 '소태초'라고 한다. 소태면 중청리의 허방영씨가 고정하여 퍼진 청룡고추와 금가면 사암리 임상균씨가 고정하여 퍼진 청룡고추2호가 있었다고 한다.   오갈초(수집번호 212)는 갓이 얇아서 기계로 건조하면 쪼글쪼글해지고 고추대가 튼실하며 고추가 많이 달린다고 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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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17 Nov 2011 15:22: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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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붉은 아주까리</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49d2a495_91_re1111_dsc_0618.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15. 흙살림토종연구소   잎과 꼬투리가 붉은색이 나는 아주까리(피마자)이다. 종자 껍질에도 약간 붉은색이 돈다.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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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Wed, 16 Nov 2011 10:01: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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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종 동부</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aa90b7f_91_re1111_dsc_0589.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11. 금. 흙살림토종연구소   동부(Vigna unguiculata)는 서부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는 9세기 이전에 들어왔다고 한다. 2010년 괴산군에서 수집한 동부 중에서 4종류를 심었다. (사진 가운데는 아주까리밤콩)    1. 굼벵이 동부 (수집번호 250) 2. 동부 (수집법호 86) 3. 흰동부 (수집번호 40) 4. 각시동부 (수집번호 223) : 괴산읍 5일장에서 수집한 품종. 5. 각시동부 (수집번호 223에서 선발한 검은색 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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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Fri, 11 Nov 2011 19:58: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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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퇴비의 발효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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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d54f0f76_re1111_dsc_0559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10. 목 흙살림토종연구소   퇴비의 발효열.   퇴비가 발효되면서 더미 속에 열이 축적된다. 이때 발생하는 열은 고분자 상태인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저분자물로 분해되면서 축적되는 열이다.    ▲ 2011년 10월 29일 실습교육시 만들어 놓은 퇴비더미. 온도가 섭씨 70도까지 올라갔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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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10 Nov 2011 14:11: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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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토종배추</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c416bd71_re_dsc_0518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8.화. 흙살림토종연구소.   종자 채종을 위해 토종배추를 올해 처음 심었다.^^* 2010년 괴산에서 수집된 조선배추(수집번호 286)와 경북 의성에서 고 김영원 장로님이 재배했다는 의성배추! 조선배추(286번)는 잎이 길고 반결구에 가까운 형태이며, 의성배추는 불결구배추로 뿌리도 먹을 수 있다고 하며, 뿌리는 서리가 내리고 추워져야 제 맛이 든다고 한다.    ▲ 1 괴산의 조선배추(수집번호 286번). 2 의성배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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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8 Nov 2011 19:15: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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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흙살림 유기농 절임배추 작업 개시!</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2aa0ffa4_eca088ec9e84ebb0b0ecb694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드디어 흙살림 절임배추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흙살림 농장에는 햇살과 바람의 기운을 받은 배추들이 시간이 흐르기가 무섭게 자라났어요. 드디어 수확의 시기가 다가온 것이지요. 매년 흙살림은 정성으로 기른 유기농 배추를 천일염으로 절여 소비자들에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절임배추 작업을 위해서는, 단단하게 잘 자란 배추를 골라 수확해야합니다. 배추의 아래를 잡고 밑동을 칼로 잘라낸 뒤 지저분한 겉 잎들을 정리해줘야 절임배추에 적합한 배추가 되지요. 저렇게 수확한 배추의 배를 쩍! 갈라보면 노랗고 하얀 속살이 확~ 드러나겠지요.   잘라낸 배추는 겉 잎을 깨끗이 정리하고, 국내산 천일염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내일이면 이들의 만남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환상의 커플 유기농배추와 국내산 천일염의 가슴 설레는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둘의 만남이 있어 한 겨울 우리집 밥상이 풍성한가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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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ue, 08 Nov 2011 17:29: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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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리에 싹이나서...</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9b543a6b_re1111_dsc_0495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07. 월. 흙살림토종연구소   2011년 11월 2일 파종한 보리가 싹이 나오기 시작했다. 같은 날 파종한 헤어리베치는 아직 안나왔지만 주말에 내린 비로 무난하게 발아할 것 같다.  둘다 파종일이 늦어져서 조마조마했는데... 올해 초겨울은 다행히 따뜻하다. ㅎ 보리, 밀, 헤어리베치, 마늘 등은 겨울에도 지구를 푸르게하는 일꾼이다.^^*    ▲ 보리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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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18:04: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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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탄소 녹색성장 순회교육</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5a4b693d_eca080ed8384ec868c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    충북 충주시 저탄소 녹색성장 순회교육    지난 11월 4일 흙살림 이태근 회장은 충주시청 다목적실에서 ‘2011저탄소 녹색성장 충북 시·군 순회교육’ 시간을 가졌다.이 교육은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는 지난 9월 19일 청주시를 시작으로 충북 지난 11월 4일 충주시까지 실시해 총 12개의 시ㆍ군의 교육을 마쳤다.충주시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지역의 공무원, 주부,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30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이태근 회장은 이 교육을 통해 다른 나라의 친환경농업을 소개했으며, 우리나라 유기농업에 대한 대체적인 내용을 강의했다.한 교육생은 강의를 마친 뒤 “이태근 회장의 강의는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며 “유기농업을 한번 더 생각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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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17:18: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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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원순 시장, 서울광장에 논을 만듭시다!&quot;</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f0db9892_eca084ed9dacec8b9d_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amp;quot;박원순 시장, 서울광장에 논을 만듭시다!&amp;quot;    전희식 농부·귀농운동본부 공동대표   아랫동네 사는 한 젊은 농부는 사과 농사를 해서 5000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면서 한숨을 푹푹 쉬었다. 농약 값에 기계 값을 빼면 자기 인건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농약 값이 얼마나 들고 일손이 얼마나 들었기에 5000만 원이 모자랄까?  농사를 지으면서 들어가는 비용은 농사 지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요즘 농사는 특히 그렇다. 사과 농사의 경우 2월부터 일이 시작된다. 눈이 채 녹기도 전에 전지 작업을 시작한다. 사과 가지 하나하나를 쓰다듬듯이 하며 가지치기를 하는데 전문 인력 하루 일당이 20만 원을 웃돈다. 사과나무를 파먹는 벌레를 잡기위해 살충제를 쳐야하고 가지 하나하나를 끈으로 묶는 작업을 한다. 가지가 햇볕을 잘 받아야 하므로 지주에 끈으로 일일이 매서 골고루 벌려준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면 '카바릴수화제'라는 적과제를 쳐 줘서 적당한 개수의 열매만 남기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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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Mon, 07 Nov 2011 14:32: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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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청주 두꺼비논 2011년 토종벼베기</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7ca8dbf3_91_re1111_dsc_0489.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05.토요일. 청주시 두꺼비생태공원내 두꺼비논   (사)두꺼비친구들과 (사)흙살림은 친환경 업무협약에 의해 청주시 산남동 두꺼비생태공원 상단의 논에 토종벼 모종을 공급해왔고, 두꺼비친구들은 회원가족과 자원봉사사 분들과 함께 70여평 논(일명 '두꺼비논')에 심고 거두어들이는 일을 몇년째 진행해 왔다. 2011년에는 충북지역에서 현재까지 일부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 토종 '돼지찰벼' 모를 지원하였고, 다행히 가을 날씨가 좋아 쓰러지지 않고 수확량도 작년보다는 많았다. ㅎ 오늘 벼베기 행사에는 흙살림토종연구소가 제공한 홀태와 족답식 탈곡기를 이용한 체험행사도 이루어졌다.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Sat, 05 Nov 2011 22:41: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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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알수수</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3884045d_re1111_dsc_0013_91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11.03. 흙살림토종연구소   알수수 2010년에 괴산에서 수집한 품종으로 키는 2m정도이고, 수수알은 흰색이다 (수집번호 217). 이삭목이 길어 늘어지는 특성이 있으나, 종자가 잘 빠지는 특성이 있어서 탈곡하는데 손쉽다고 한다. 수수(Sorghum bicolor)는 오곡의 하나로 예로부터 중요한 식량자원이었다. 수수는 곤충이나 다른 것에 스쳐 상처를 입으면 줄기나 잎에 붉은색 색소를 만드는 특성이 있다.    ▲ 알수수(왼쪽), 줄기가 꼬부라진 수수 - 이런 형태를 압경형, 기러기목형 이라고 부른다(중간), 붉은수수의 한종류(오른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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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8:33: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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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가 본 흙살림</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3</link>
<description><![CDATA[내가 본 흙살림 쌈지대표 천호균  세상이 조화롭기 위해서는 빠른사람과 느린 사람이 모두가 필요하다. 빠르다고 해서 자신의 직관만 믿고 경박하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며, 느리다고 해서 태만하고 게으른 것은 아니다. 또한 빠른 사람의 마음속에도 느린 속성이 있고, 느린 사람의 행동 안에도 마침내 몸을 일으켜 큰일을 도모하려는 추진력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순전히 내 판단으로 볼 때, 흙살림은 느린 기업이다.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흙에 사무쳐 사는 사람에게 빠른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조금은 이상하게 들릴 것이다. 흙살림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진정한 농부들의 모습을 보았다. 우직하게 땅을 사랑하고, 그 땅에 두발을 굳건히 딛고 건장한 어깨를 편 채 숨 가쁜 도시의 속도에 맞서 우람하게 서 있는... 그게 바로 흙살림이었다. 흙살림은 땅을 살리는 미생물 연구에 수십 년을 바쳤고, 점점 사라져가는 토종종자를 보존하기 위해 종자보급과 연구에 매일같이 힘을 쏟고 있다.  또한 흙살림은 내....]]></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7:47: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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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1년 토종콩 수확 시작하다^^*</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03eae63a_ree1111_dsc_0456_copy_91_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2011. 11. 3. 목요일. 날씨는 포근하다. 흙살림토종연구소.   지난주에 5mm정도 얼음이 얼 정도로 서리가 내렸다. 늦게 수확하는 서리태 종류도 서리에는 맥을 못추고 잎사귀가 늘어져버리고... 콩(대두, Glycine max)의 원산지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만주와 일본까지 포함한다. 생물종의 원산지라는 것은 많은 종류의 콩 유전자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역사적으로 오래전부터 콩과 친숙하고 다양한 음식문화를 꽃피워 왔다.    ▲ 이 콩들은 모두 밥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콩 종류이다. 용도에 따른 분류에서 '밥밑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밤처럼 맛있다고하여 '밤콩'이라는 이름이 뒤에 붙는 경우가 많다.    1. 황색밤콩 : 붉은밤콩이라고도 한다. 2. 속(떡잎, 자엽)이 노란색인 서리태 종류이다. 배꼽쪽 가까이 종피(콩껍질)가 약간 터지는 특성을 보인다. 3. 괴산에서 수집한 서리태 : 콩이 둥글고, 종피의 윤택이 없고 흰색가루 같은 것이 약간 보인다. 4....]]></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7:42: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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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 국제 농기자재 및 우수종자 전시회 참가</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a9732052_ed8380eba788ec8aa4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7:28: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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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불임충 방출시설과 농식품부</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e8a477cc_ecba90eb8298eb8ba4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흙살림 주영직 과장은 지난 7월 열흘간 캐나다의 유기농업 현황을 살펴보고 돌아왔다. 캐나다의 선진유기농업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한다. - 편집자 주    불임충 방제시설 방문 도착한 곳은 34℃의 다습한 오카나간의 코드린 나방 웅성 불임충을 연구하고, 실제 농민들에게 공급하는 곳이었다. 1992년 설립된 이곳은 연방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농가들의 협력으로 연구가 본격화되어 실용화된 방법으로 1900년대 초반 해충 방제용 화학농약이 인축에 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충방제 화학농약을 대체할 방법을 찾던 중 해충 연구자들의 판단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시험은 세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그 성과는 해마다 증가하여 현재 90% 이상의 효과를 얻어 내고 있다.  이 연구소에서 불임충을 1주일에 1천5백만마리 생산하는데, 139달러를 지불하면 1에이커 당 800마리가 제공된다고 한다. 제공된 불임충을 방사할 경우 자연 상태의 암컷과 교미하여 무정란을 산란함으로써 자연....]]></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4:51: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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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기농업의 겨울나기</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bc7dd78b_eab980eca285eba9b43.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최근 배추를 묶는 작업으로 인해 매우 바쁘다. 서리피해를 막아주기 위해서 배추를 묶어주는 것이다. 괴산 감물 지역에서 내년 농사를 위해 겨울에 어떤 일을 하는지 우선 순위를 잡아 보았다.11월, 콩 수확 작업과 절임배추 우선 11월에는 절임배추 작업과 콩수확이 있다. 절임배추는 11월 2~3주가 가장 바쁜 시절이다. 콩은 콩깍지가 터지는 품종은 미리 수확을 하지만 꼬투리가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 11월부터 수확을 한다.  최근 ‘장 담그기’ 교육 150시간을 마쳤는데 올해 수확한 콩으로 가족이 먹을 양 만큼 장을 담가 볼 요량이다. 전통 방식으로 메주를 띄워도 되지만 삶은 콩을 40도 정도에서 건조하면 장맛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선 건조기가 필요하다. 12월, 토양검사 및 작부체계 12월부터는 토양검사를 하고, 작목별 작부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작부체계를 짤 때는 농가들이 소소된 법인에 작물을 신청하면 법인에선 계획생산을 위해 과잉된 작물은 줄....]]></description>
<comments></comments>
<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13:19: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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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통의 맛, 정성의 서비스 소비자가 먼저 알지요</title>
<link>http://www.heuksalim.com/webzine/?mode=view&amp;no=2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heuksalim.com/main/data/board/webzine/file/2/42c2c87d_eb8ba4eb868dec8b9ded92889191.jpg' align='left' width='70' vspace='3' />   충북 청원군 내수읍, 이곳에서는 구수한 콩 냄새, 짭짜름한 간장냄새가 코끝에 맴돈다. 좁은 길을 따라 들어가 보면 작은 교회 앞 1000여개의 장독대가 자리 잡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장을 담고 있는 이곳이 소비자만족 1위의 식품가공업체인 ‘다농식품’ 이다. 이곳은 꾸러미 속 작은 선물처럼 들어가는 청국장 및 된장을 제조하는 식품가공업체. 청국장이 꾸러미 품목으로 나갈 때면 어김없이 어디제품이냐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는다. 그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이번에는 사람냄새와 콩냄새가 어우러진 기업 ‘다농식품’ 을 찾아가보았다.  일본된장 열풍 자극받아 시작 80년대 후반, 그 시절은 수입농산품과 가공식품의 붐이 일었다. 수입 농산물이라면 남녀노소 불구하고 모두 최상의 상품이라고 여기던 시절, 우리 전통의 맛이 곁들여 있는 된장마저 일본된장이 선호되는 것을 보고 너무나도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뿐이었다고 다농식품 변익수 대표가 말했다. 그 때부터 남들은 등 돌리던 전통식품 가공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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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흙살림</dc:creator>
<dc:date>Thu, 03 Nov 2011 09:35: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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